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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08 00:53
류현진 전반기 등판 3경기로 줄어
 글쓴이 : 살라숑숑
조회 : 0  

원래 6/22 6/27 7/3 7/8 네번..

마에다 부상 여파로...


6/23 6/28 7/4 세번으로 감소,,, 승수기회가 하나줄고, 올스타 출전 가능 업



류현진, 23일 콜로라도전 등판…다음에는 쿠어스필드 원정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류현진(32)이 등판 일정을 하루 미뤄 오는 23일(한국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나섭니다.

이번 로테이션 조정은 류현진의 향후 일정과 올스타전 출전 등에서 꽤 많은 변화를 부릅니다.

오렌지카운트레지스터의 빌 플렁킷 기자는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훌리오 우리아스가 21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한다. 콜로라도와의 홈 3연전(22∼24일)에는 워커 뷸러, 류현진, 마에다 겐타가 차례대로 등판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날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현지 취재진에 선발 로테이션 조정에 대해 알리자 플렁킷 기자가 구체적인 등판 일정을 정리해 SNS에 올린 겁니다.

다저스는 지난 14일부터 7월 1일까지 휴식 없이 '18연전'을 치르고 있는데, 마에다가 18일 샌프란시스코전에서 타구에 손을 맞자 로버츠 감독은 마에다의 다음 등판까지 하루 정도의 휴식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아스를 21일 선발로 투입하면서 류현진, 클레이턴 커쇼, 워커 뷸러, 리치 힐 등 기존 선발 투수도 하루의 휴식일을 얻었습니다.

류현진은 이에 따라 올스타전 등판 가능성도 키웠습니다.

플렁킷 기자는 "류현진은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 등판하지 않는다. 추가 변수가 없다면 류현진은 7월 4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경기에 등판한 뒤 (7월 10일에 열리는) 올스타전까지 닷새를 쉴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애초 류현진은 22일 콜로라도전, 27일 애리조나전, 7월 3일 애리조나전, 7월 8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등판할 예정이었습니다.

7월 8일 샌디에이고전은 전반기 마지막 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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