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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물 반도체의 특성을 이용해 전기 신호를 적외선 또는 빛으로 신호를 보내고 받는 데 사용되는 반도체의 일종인 발광다이오드를 말하는 것이며 LED에서 방출하는 빛의 색깔은 반도체 칩 구성원소의 배합에 따라 파장을 만들며, 이러한 파장이 빛의 색깔을 결정합니다.
일반 백열전구에 비하여 LED는 소비전력이 1/10밖에 안되고 반응시간은 100만배나 빠르며 수명은 반영구적입니다. 그동안 각종 분야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교통안전신호등이나 LED전광판등에 많이 적용되고 있으며 앞으로 보다 각종 전자제품류나 게시판등 넓은 산업분야에서 응용될 것입니다.
 
LED전광판에서 전기적인 신호로 각각의 다이오드에서 빛을 발광하는 하나의 점을 말하며 Red, Green, Blue등 여러 종류의 색상표출 할 수가 있습니다. LED전광판의 픽셀 안에 내장되 있는 다이오드의 종류가 Red, Green 만 있으면 3가지의 Color가 표출이 되며 여기에 Blue가 추가되면 Full Color전광판이 됩니다.
 
여러 개의 LED램프를 모아 하나로 구성한 것으로서 크기별로 여러 가지 종류가 있으나 크기에 따라 LED 램프의 수량도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전광판에 사용되는 부품은 반도체소자의 발광다이오드이며 전광판의 기본단위로써 Red, Green, Blue 3색을 조합하여 1개의 부품을 픽셀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픽셀을 일정 수량으로 조합하여 이것을 모듈(Module)이라 합니다.
 
모듈은정사각형으로 이루어 져 있으며 '16×16'(가로×세로,DOT)로 구성되어 데이터 (영문, 한글, 한문, 숫자, 특수기호등)를 표출하는 최소 단위가 됩니다. DOT의 크기와 모양에 의해 모듈의 크기가 결정되며 모듈은 사용목적에 따라 실내용과 옥외용으로 분류되며 실내용 모듈은96(mm),128(mm)모듈이 있으며 옥외용 모듈은 200(mm), 240(mm), 320(mm), 350(mm), 450(mm)모듈 등이 있습니다.
일반 모니터와 같이 영문 및 숫자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최소 '8X16' DOT가 필요하며 1모듈에 2자를 쓸 수 있습니다. 한글은 '16X16' DOT가 필요하므로 1모듈에 1자를 표현 할 수 있습니다. 한 개 모듈의 크기에 따라 문자정보 표출 크기도 달라지게 됩니다.
 
 
이미지 데이터의 색은 빛의 3원색인 Red(빨강), Green(녹색), Blue(파랑)를 이용해서 나타나는 것이며 빛이 프리즘을 통과하게 되면 굴절 현상에 의해 사람이 육안으로 식별할 수 있는 파장( 380nm~780nm)까지 선명한 무지개 색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런 색들의 조합은 0~256단계의 풀칼라까지 표현이 가능하며 이 원리는 모든 빛을 사용하는 컴퓨터 모니터, 칼라TV, 전광판등~~)에 응용이 됩니다.
아날로그의 빛깔을 디지털화 할 때 Red, Green, Blue의 정보를 각각 256계층(2의 8층=8bit)의 필터를 통과시켜 색을 혼합하는 것입니다. 즉 빨강은(255.0.0), 초록(0.255.0), 파랑(0.0.255), 흰색(255.255.255), 검정(0.0.0)이 되는 것입니다. 이 빛깔을 혼합해 만들 수 있는 색상은 16,777,216가지이고 이를 풀칼라라고 합니다. 또한 빛깔의 정보는 8bit*3이므로 24bit이고 이는 곧 2의 24승이며 16,777,216색이 되는 것입니다. 즉, 8bit=256색상*16bit=65,536색(하이컬러)*24bit=16,777,216(풀칼라/트루칼라)
 
 
컨트롤러는 사용자가 원하는 데이트를 입력하면 그 데이터를 저장하여 전광판에 데이터가 표출될 수 있도록 해주는 제어장치이며, EPROM, SRAM, MPU 등으로 구성됩니다. 자체개발한 메인컨트롤러는 다양한 이미지표현과 자동 컨트롤조정으로 보다 좋은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MPU : 메모리에 저장된 데이터를 연산 처리 후 메인 보드(main board)로 CLK, COM 신호와 함께 전송 전원 : AC 220V / DC 5V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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